초기화면 > 공항 서프라이즈! > YS-11

국산 여객기YS-11 조종실을 구경할 수 있는 이벤트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국산 여객기로서 활약한YS-11.
이 기체는 항공국 비행검사기로 활약한 후,
아소 구마모토 공항에 인접해 있는 소조대학(崇城大学) 우주 항공시스탬 공학과에서 교재로 활용되었으며,
2014년 12월부터 아소 구마모토 공항 부지 내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기내를 특별공개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파일럿 제복을 입고(어린이 한정) 조종실 운전석에 앉아 조종간을 잡은 모습을 사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지만 특별 주문한APU(발전기)를 탑재하고 있어 전국에서도 아주 희귀한 여객기 YS-11입니다!!